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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punk 2077 인트로카테고리 없음 2024. 11. 17. 18:56
사이버펑크 2077은 2020년 라스트오브어스2와 함께 게이밍 유저들에게 가장 큰 기대를 받은 게임 중에 하나였다.우선, 게임 시스템이 GTA5와 유사하다.이 게임에도 경찰이 존재하며, 일반인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면 별이 뜨게 되면서 경찰들이 주인공을 제압하러 오게 된다.또한, 불법적인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차와 집을 살 수 있다.게임 이름인 사이버펑크 2077에서 볼 수 잇듯이 2077년이 배경이므로 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다.또한, 자신의 캐릭터를 강력하게 만들 수 있는 각종 부품들이 있어서 GTA5와 다른 사이버펑크 2077만의 특징도 있다.그리고 레벨이 오르면 총 5개의 능력(신체, 반응속도, 테크능력, 지능, 은신)을 선택해서 올릴 수 있고 일정 레벨이 도달하면 해금할 수 있는 스킬트리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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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7/7) 리뷰카테고리 없음 2024. 11. 10. 23:59
지금까지 플레이한 것으로 3개의 편지 조각을 모았다.마지막 편지조각을 얻기 위한 주제 역시 열정이다.지난 챕터의 주제는 코디의 잃어버린 열정을 찾는 것이었다면 이번 챕터의 메이의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는 것이다.메이는 없다고 부인하나, 코디는 하킴의 말에 동조하면서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었다고 얘기한다.코디는 메이가 왜 노래 부르는 것을 그만두었는지 궁금해하고 메이는 노래 부르는 것이 돈을 벌어주지 않는다고 대답한다.하킴은 메이가 다시 열정을 찾을 때가 되었다면서 둘을 다락방으로 보낸다.이 다락방은 메이가 노래를 부르기 위한 콘서트 펼쳐지는 곳이다.하킴은 조명, 오케스트라, 관객 모두 구해오라고 지시한다.메이는 노래하지 않겠다고 말하나 하킴은 메이에게 노래하는 능력, 코디에게 심벌즈를 쳐서 충격을 주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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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6/7) 리뷰카테고리 없음 2024. 11. 3. 07:18
중간 고사 기간 때문에 한동안 업로드를 하지 못했었다.하지만, 게임에 대한 열정이 넘치기 때문에 중간고사가 끝나고 바로 블로그 글을 남긴다.하킴은 이제, 코디와 메이에게 열정을 통해서 삶의 목적을 찾는다고 알려준다.코디는 앞선 주제들과의 연관성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하는데 하킴은 열정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열정은 삶의 목표를 밝혀주는 길이라고 말한다.메이는 아마 하킴이 말하는 요점이 코디가 정원사가 되고 싶었다는 것임을 알아듣고, 정원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이 집을 골랐다고 말했다.하지만, 왜 정원을 가꾸는 일을 그만뒀는지 궁금해한다.코디는 열심히 가꿔도 메이가 자신의 취미를 응원해주지도 고마워하지도 않는다고 말하고 메이는 왜 그게 내 탓이냐며 다시 갈등이 시작되려 한다.이떄, 하킴이 그동안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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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5/7) 리뷰카테고리 없음 2024. 10. 6. 11:54
https://www.youtube.com/watch?v=Hy5P8IIRY5M&list=PLlHY6e7WCV6NaJ5iNMoAWSEasT83GOaDo&index=5 하킴은 찢어진 편지의 첫 번째 조각을 돌려주고 두 번째 조각을 찾기 위한 강의를 시작한다.하킴은 사랑 말고 커플들이 하나가 되는 원인이 뭐냐며 둘에게 묻고 그 이유는 끌림 때문이라고 대답한다.우리 사이의 끌림은 없다는 메이의 질문에, 둘 다 잃어버렸다고 대답하며 다시 찾아주겠다고 답한다.그리고 스노 글로브 안에 소환시켜 자석의 N극과 S극을 각각 준 다음에 이 자석이 서로의 끌림을 되찾는데 도와준다고 설명한다.곧바로 둘은 자신들이 소환시킨 장소가 첫 스키 데이트를 한 곳임을 알아본다. (이거는 다시 재결합하는 치트키지...)이때, 하킴이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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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리뷰(4/7)카테고리 없음 2024. 9. 29. 07:40
이때, 코디는 로즈가 쓰고 있던 편지를 발견하고 읽게 된다.로즈는 엄마, 아빠를 인형으로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편지로 고백하고,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그 방법을 읽으려는 순간 하킴이 나타나서, 편지를 빼앗고 4조각으로 찢어버린다. (타이밍 미쳤네 ㅋㅋㅋㅋ)이 4조각은 앞으로 4번의 챕터가 완료되면 편지가 복원되고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그리고 코디와 메이를 자신의 클리닉으로 소환하게 된다.하킴은 편지를 되찾고 싶으면, 지금부터는 팀으로 행동을 하라고 요구한다.메이는 그럴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하킴은 잘 지적해줬다며, 서로에게 충분한 시간을 함께 보내는데 썼냐고 묻는다.코디는 메이가 항상 집에 없어서 그러지 못했다고 대답을 한다.메이는 가족을 부양하느라 시간이 나지 않았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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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리뷰(3/7)카테고리 없음 2024. 9. 22. 19:06
2편에서 비행기를 타고 창문에 도달하면서 로즈의 방에 도달하게 된다.메이는 곧바로 로즈에게 가서 대화를 하자고 하지만 코디는 로즈가 인형이 된 우리의 모습을 보면 겁먹을 수 있다며 조심하라고 한다.이는 곧 말다툼으로 이어지며, 하킴이 나타나서 로즈에게 말다툼없이 대화할 준비가 되었냐고 묻지만, 둘은 로즈가 문제가 아니라 옆사람이 문제라며 서로를 탓한다.둘은 하킴이 또 방해할 것 같다면서 창문을 닫기 전에 로즈의 방안으로 빠르게 뛰어들어간다.둘은 베개 요새에 착지한다.메이는 어떻게 하면 로즈가 눈물을 흘릴 수 있냐며 묻고, 코디는 어떻게 해서든 울려야된다고 한다.메이는 로즈가 잘 울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코디는 그럼 영원히 갇힐 것이냐고 따지면서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고 설명한다.이런 둘의 대화를 누군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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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리뷰(2/7)카테고리 없음 2024. 9. 15. 19:55
주 배경 음악https://www.youtube.com/watch?v=UjBOuWHJ-sM&list=PLlHY6e7WCV6NaJ5iNMoAWSEasT83GOaDo&index=8 2편의 이야기는 1편에서 공구함을 물리치고 망치의 손잡이를 되찾아주면, 망치가 로즈에게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톱을 이용해서 메이와 코디를 날려보냄으로서 로즈 앞까지 도달시켜준다.둘이 날아갈 때 표정이 웃기다. ㅋㅋㅋ로즈 앞까지 도달하는 듯 했으나.. 이때, 로즈가 창고에서 떠나려고 해서 둘은 급하게 쫓아간다.로즈가 문을 닫기 직전에 둘은 로즈를 따라잡는 듯 했으나..하킴이 나타나 문을 닫는다. ㅋㅋㅋ그리고 메이와 코디에게 문은 여기 말고 다른 곳에도 존재한다면서 다른 길로 가도록 유도한다.그 다른 곳은 창문으로 코디와 메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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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리뷰(1/7)카테고리 없음 2024. 9. 8. 21:58
블로그를 쓰기 전에 목적부터 말하고 싶다.블로그에 내 포트폴리오를 남겨야 하는데 처음부터 교육적인 블로그를 쓰기에는 버겁기도 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귀찮아져서 안 할 것 같다.그래서 첫 블로그를 내가 좋아하는 게임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꾸준히 올려 습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도 계속 꾸준히 올리다보면 나중에는 교육적인 블로그 글 쓰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부터 7주 간, 리뷰할 게임은 It takes two라는 게임이다.게임 진행에 관해서 블로그 글을 남길 것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안 보길 권장한다.It takes two는 2021년 5기관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게임상 2관왕을 차지한 게임이다.2021년 최다 수상작을 차지한 게임이다.게임 자체가 최소 ..